"2년간 전쟁 지속에 의료 등 기반시설 파괴"하마스 무기 내려놓지 않아 불안도 여전10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중부 누세이라트에서 가자시티로 향하는 길에서 한 여성이 한 소녀와 함께 걷고 있다. 2025. 10. 10. ⓒ AFP=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가자지구팔레스타인김경민 기자 이란 "美, 국제해역서 사전 경고도 없이 함정 공격…후회할 것"블링컨 전 美국무 "이란 전쟁에 무기 고갈시 중·러 대응 약해져"관련 기사유엔 인권최고대표 "이스라엘, 서안·가자 '인종 청소' 우려"美대사관, 서안지구 정착촌서 여권 서비스 개시…"중대한 변화"트럼프의 '2인조 만능' 특사단, 이란·우크라 협상 하루 두 탕트럼프, 19일 첫 평화위 회의…가자 재건기금·국제안정화군 논의이스라엘군, 가자지구 재공세 준비…무력으로 하마스 무장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