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전쟁 지속에 의료 등 기반시설 파괴"하마스 무기 내려놓지 않아 불안도 여전10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중부 누세이라트에서 가자시티로 향하는 길에서 한 여성이 한 소녀와 함께 걷고 있다. 2025. 10. 10. ⓒ AFP=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가자지구팔레스타인김경민 기자 美학교 총격에 초등생 3명·교사 1명 사망…16세 범인 숨져(종합2보)英극우 개혁당 인종차별 파문…흑인에 "동물"·아시아계에 "기생충"관련 기사"당나귀 한마리 4000만원"…전쟁 폐허 가자서 교통수단 각광"이스라엘, 후티 격퇴 작전 동참 원하지만 사우디가 주저"하마스 공격 3주기…獨총리 "두 국가 해법이 중동 평화 최선책"이란 "하마스, 3년 전 10·7 기습으로 이스라엘 몰락 가속화"가자전쟁 3년에도 하마스 '3만 병력' 건재…네타냐후 구상 헛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