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평화구상 논의 정상회의 위해 중동행 출발"향후 협상 훨씬 어렵겠지만…여러 국가들 모두 찬성"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 기지에서 이스라엘로 출발하기 위해 미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탑승하기에 앞서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다. 2025.10.12.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중동전쟁가자지구하마스이스라엘트럼프류정민 특파원 "이란 신정 전복 불가"…美정보당국 군사공격 1주 앞두고 보고서트럼프 "쿠르드 참전 원치 않아…지상군 투입 타당성 있어야"(종합)관련 기사이란 전쟁에 이스라엘 경제 매주 4.4조원 손실…비상 '적색 단계' 규제美대사관, 서안지구 정착촌서 여권 서비스 개시…"중대한 변화"트럼프의 '2인조 만능' 특사단, 이란·우크라 협상 하루 두 탕트럼프, 19일 첫 평화위 회의…가자 재건기금·국제안정화군 논의이스라엘군, 가자지구 재공세 준비…무력으로 하마스 무장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