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19명으로 알려졌으나 3명 현장에 없었던 것 확인미 연방 폭발물 단속국 현장 파견해 원인 조사미국 테네시주 험프리스 카운티 소재 군수 공장에서 10일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위성사진업체 밴터에서 제공한 것. 2025.10.1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테네시미국군수공장폭발트럼프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란작전 승인하며 '중단 없다'…"목표는 핵보유 저지"(종합2보)미-이란 전쟁에 국제유가 6~7% 급등…"배럴당 100달러 돌파할 수도"관련 기사美테네시주 군수공장 폭발로 19명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