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19명으로 알려졌으나 3명 현장에 없었던 것 확인미 연방 폭발물 단속국 현장 파견해 원인 조사미국 테네시주 험프리스 카운티 소재 군수 공장에서 10일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위성사진업체 밴터에서 제공한 것. 2025.10.1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테네시미국군수공장폭발트럼프이창규 기자 "트럼프 행정부, 망명 신청자 최대 20만명 비자 취소 추진"[뉴욕마감] S&P500·나스닥 하락…데이터센터 우려에 기술주 약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