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 드나들 수 있는 큰 빈공간 있는 새 유형의 분자 구조 개발"왼쪽부터 기타가와 스스무 일본 교토대학 교수와 리처드 롭슨 호주 멜버른 대학교 교수, 오마르 M.야기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캠퍼스 교수. (노벨위원회 유튜브 캡쳐)관련 키워드노벨상노벨화학상축하합니다영광김경민 기자 네타냐후 "이란 민중봉기 선동" 제안에…트럼프 "다 죽어" 거부IEA 사무총장 "필요시 비축유 추가 방출…여력 충분"관련 기사"우리 회사 5명이 노벨상 받았어요!"…구글 CEO 자축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