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경제·첨단기술 등 3개 기둥 중심 미래형 포괄적 전략 동맹 강화"강경화 주미한국대사가 6일(현지시간) 워싱턴DC 주미대사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5.10.06.(주미대사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강경화 주미대사가 6일(현지시간) 오전 미 국무부 모니카 크롤리 의전장을 면담하고, 신임장 사본을 제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주미국대한민국대사관 페이스북,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강경화트럼프미국대선주미한국대사주미대사관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송영길, 장동혁 보란 듯?…"백악관 방문, 트럼프 최측근 개버드 국장 면담"李 정부 첫 주미대사 강경화 임명…'외교장관·트럼프 경험'이 무기(종합)현안 산적한 조현 외교부 장관, 4강 대사 인선부터[이슈백블] 미·중·일·러 넘어 세계로…외교 다변화로 길 뚫은 文[피플in포커스] 방한하는 美국무부 '백발마녀' 웬디 셔먼 부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