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배운 게 그것뿐"…백악관서 의류브랜드 홍보한 트럼프 손녀

카이 트럼프, 백악관 배경으로 홍보사진…백악관 "금지규정 없어"
의류 원산지 표기 없어 논란 되자 '미국산' 레이블 추가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 카이 트럼프가 자신의 브랜드 로고가 찍힌 스웨트셔츠를 입고 백악관 앞에서 홍보용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카이 트럼프 인스타그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 카이 트럼프가 자신의 브랜드 로고가 찍힌 스웨트셔츠를 입고 백악관 앞에서 홍보용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카이 트럼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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