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루스벨트룸에서 아동 자폐증 급증과 임신 중 타이레놀 복용이 개연성이 있을 것이라는 취지의 주장을 하고 있다. 2025.09.22.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자폐증타이레놀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자민당 새 지도부 꾸려…"간사장 등 대부분 유임""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관련 기사"트럼프, 참모진 경고에도 '백신·자폐증 연결' 행정명령 검토""트럼프 타이레놀 주장 틀려"…덴마크 연구도 "자폐증과 무관"유럽 연구진 "임신 중 타이레놀, 자폐·ADHD 연관 無"…트럼프 반박美CDC "백신이 자폐증 유발하지 않아" 문구 삭제…보건장관 입김?트럼프 맞춰…텍사스주 "타이레놀 제조사, 자폐증 위험 숨겨"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