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만명 운집…머스크 및 정부 고위 인사 대거 참석커크 부인 에리카 "남편 살해한 젊은이 용서한다"21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스테이트팜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파 운동가 찰리 커크의 공개 추모식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찰리 커크의 부인 에리카 커크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2025.09.21.ⓒ AFP=뉴스1관련 키워드찰리 커크 추모식권영미 기자 트럼프 "사람들 생각보다 더 많이 민주당과 협력 가능"식료품 체인·혈액은행에 이어…佛은행, 해킹에 1억 유로 털려관련 기사공화당 참패에 '마가' 내분…"트럼프 때문"·"공화 지도부탓" 시끌"그래도 민주당보단 트럼프"…머스크, 공화당 중간선거 자금지원'마가' 신여성 새바람…20~30대 출산·육아 후 40대 사회생활트럼프 "우리 일론은 말이야"…연설서 머스크 폭풍언급 '온기'"머스크, 빈살만-트럼프 만찬 초대받아…수락 여부는 불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