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엡스타인 보도 문제삼아 21조원 규모 소송전문가들 "소송 법적 근거 없어…막대한 비용 부담시켜 비판보도 억압 의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2박3일 일정의 영국 국빈방문을 위해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 기지에서 에어포스원에 탑승하며 주먹을 쥐어 보이고 있다. 2025.09.16.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뉴욕타임스명예훼손NYT윤다정 기자 日방위성 "中대사관 침입 자위대원, 평소 근무태도는 문제 없어"이대로면 해외 여행 포기…아시아-유럽 노선 항공권 560% 폭등관련 기사트럼프, 또 NYT 소송…"2024년 '선거 압승' 전 가짜 여론조사"트럼프 '충성파' 검사장 임명 또 제동…美항소법원 "하바 임명 불법"'트럼프 명훼 소송전' WSJ 변호인단 "'엡스타인 편지' 보도는 사실"트럼프 "민주당 대변인 뉴욕타임스에 150억달러 명예훼손 소송"트럼프측, 엡스타인 편지에 트럼프 서명 보도에 "NYT도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