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멜 "마가, 커크 암살범이 자기네 사람 아닌 것처럼 만들려 애써"FCC 위원장 "역겹다"며 지역 방송국에 ABC 해당프로그램 중단 촉구지미 키멜. 2019.8.9 ⓒ AFP=뉴스1관련 키워드찰리커크트럼프마가라이브지미카멜김경민 기자 "가성비 천궁-2, 깜짝 놀랄 명중률"…NYT, 이란발 韓방산 조명호주 총리 "이란전쟁 초기 목표 달성…美 추가 목표는 불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