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멜 "마가, 커크 암살범이 자기네 사람 아닌 것처럼 만들려 애써"FCC 위원장 "역겹다"며 지역 방송국에 ABC 해당프로그램 중단 촉구지미 키멜. 2019.8.9 ⓒ AFP=뉴스1관련 키워드찰리커크트럼프마가라이브지미카멜김경민 기자 '총선 42% 득표시 과반 의석 보장' 伊선거법 8일 표결…찬반 격돌"서류 집어던지고 욕설·고함"…베선트 美재무 다혈질 리더십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