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지 않았고 놀라지도 않았다"러, 알래스카 미러회담 이후 첫 키이우 대규모 공습28일(현지시간) 러시아 공습으로 훼손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영국문화원 앞에 시민들이 모여 있다. 2025.08.2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트럼프키이우우크라전쟁푸틴젤렌스키관련 기사러, 美·中 정상회담 맞춰 우크라 전역 맹폭…민간인 40여명 사상미중 정상 '건설적·전략적 안정관계' 구축…중동·한반도 논의정부 고위 당국자 "핵잠 등 한미 안보 협의, 물밑에서 잘 진행 중"러, 낮시간 드론 800대로 우크라 서부 공격…14명 사망(종합)나토, 7월 정상회의에 바레인·UAE 등 걸프 4개국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