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성조기 훼손시 비자 및 이민 허가 취소""성조기 훼손은 미국에 대한 모욕이자 도발"불에 타고 있는 미국 성조기. <자료사진>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성조기이창규 기자 트럼프 '출생시민권 대법원 변론' 직접 참석…"현직 대통령 최초"중국軍 "日, 5500개 핵탄두 분량 플루토늄 보유…재무장 선 넘어"관련 기사트럼프, 황금칠 대통령기념도서관 구상 공개…또 'AI 영상'트럼프 공습 연기에도 지상전 그림자…"협상, 투입 시간벌기" 관측도한국·프랑스 등 35개국 軍 '호르무즈 회의'…다자 틀 기반 '신중 행보'이란 고위관리 "미국 제안 15개항, 일방적이고 불공정…수용 어려워"이란 국영방송 "이란, 美종전안 거절…조건 과도하다고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