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명 이상 승객 탑승…대부분 인도·중국·필리핀 관광객미국 뉴욕주 펨브로크의 90번 주간 고속도로에서 22일(현지시간)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고 돌아오던 관광버스가 트레일러와 충돌해 전복되면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출처=엑스) 2025.8.22./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나이아가라 폭포관광버스이창규 기자 [뉴욕개장] 일제히 하락…트럼프 '이란 타격' 발언에 종전 기대 약화러시아, 쿠바에 두 번째 유조선…美 봉쇄 속 원유 추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