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회담을 앞둔 17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벨라'(bela)라고 남겨 각종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고 미국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보도했다.관련 키워드트럼프노인오타치매김경민 기자 트럼프 "하마스, 무장 해제 안 하면 지옥…이스라엘은 계획 이행"트럼프 "베네수 마약 적재 부두 타격…그곳은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