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볼턴 "트럼프, 지지는 않았지만 후속회담 외엔 얻은 것 없어"휴전 합의나 구체적 양보 없이 추가 회담만 약속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5일 알래스카주 앵커리지 엘먼도프-리처드슨 합동 기지에서 회담을 마치고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8.15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 안보 보좌관이 타이베이에서 열린 심포지엄 중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볼턴트럼프푸틴미러정상회담알래스카러시아미국우크라이나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푸틴과 헝가리서 2주 내 만날 것"볼턴 "경호 철회 걱정 많지만…굴하지 않고 트럼프에 맞설 것""트럼프 정치보복 선넘어"…'볼턴 압색'에 美언론 "민주주의 위기"볼턴 압수수색 시점 절묘…"트럼프, 우크라 노력 폄하에 불쾌""트럼프, KGB 푸틴에 휘둘릴 수 있다…1기 당시 여러번 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