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트럼프푸틴젤렌스키러시아미국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관련 기사美·이란 전쟁, 우크라 종전 불똥 튀나…젤렌스키 "협상 예정대로"젤렌스키 "4년 전쟁에도 독립 수호…트럼프, 우크라 와서 보라"젤렌스키 "3차대전 시작한 푸틴에 질 수 없어…영토 포기 불가"젤렌스키 "돈바스 영토 양보 불가…우크라 독립·가치 달려"美·우·러, 3차 종전협상 성과 없이 종료…"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