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에 러시아어 공동체 및 러시아정교회 등 흔적 남아푸틴 집권 이후 관계 냉각…우크라전 이후 여론 더 악화지난 2019년 6월 28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만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악수하고 있다. 2019.06.2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푸틴트럼프알래스카윤다정 기자 쿠바, 수감자 2010명 석방 예정…"인도주의적·주권적 결정"'핵심 전략목표' 완수했다고?…트럼프의 '이란 전쟁' 5가지 허언관련 기사트럼프 외교안보전략, 이란戰 '자책골'에 와르르…中·러 견제도 흔들젤렌스키 "러, 두달 내 돈바스 넘겨받아야 종전한다고 美 압박"베네수 이어 러 동맹 또 쓰러질라…푸틴, 이란 발벗고 돕는 이유'미국의 눈' 박살낸 이란…"러시아가 돕고 있다, 100% 확신"트럼프 이어 푸틴도 5월 中 방문설…美·러 정상 연쇄 방중 이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