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맹국 조선소 건조 선박에 수입 관세 면제 등 내용동맹국 협력 확대로 조선 역량 확대 골자화물선이 미국 뉴저지주 베이온의 항구에 입항하고 있다. <자료 사진> ⓒ AFP=뉴스1 ⓒ News1 신윤하 기자관련 키워드마스가해운조선소윤다정 기자 민주당 하원 수장 하킴 제프리스, 첫 흑인 하원의장 목전트럼프, 아이오와서 "전쟁 끝나면 기름값 급락"…성난 농심 달래기관련 기사'美 상선단·전투함 韓 건조' 불투명…'갈지자' 의회에 속 타는 K조선"우리도 영업이익 30% 달라" 불똥 튄 K-조선…하투 앞두고 전운정부, 조선업 핵심기술에 5250억, AI 조선소에 1조 투입…"미래 경쟁력 확보"트럼프 '해양 지배' 플랜…K-조선 수주 기회, K-해운 리스크“올해도 공급망 불확실성 커…해운업계 적극 대처해야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