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맹국 조선소 건조 선박에 수입 관세 면제 등 내용동맹국 협력 확대로 조선 역량 확대 골자화물선이 미국 뉴저지주 베이온의 항구에 입항하고 있다. <자료 사진> ⓒ AFP=뉴스1 ⓒ News1 신윤하 기자관련 키워드마스가해운조선소윤다정 기자 美법원, 국방부 기자실 통로 폐쇄 시도도 제동…"제대로 출입 풀어라"美국무 부장관 "상업외교, 美외교 새 토대…유럽 중시 끝나"관련 기사트럼프 '해양 지배' 플랜…K-조선 수주 기회, K-해운 리스크“올해도 공급망 불확실성 커…해운업계 적극 대처해야 기회”매출 24%↑, 영업익 33%↓…한화시스템 '수수께끼' 실적 왜?이원택 "'마스가' 프로젝트 활용해 군산조선소를 국가 생산거점으로"한화, 美에 1.1조 투자 '승부수'…마스가·방산 드라이브 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