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제조·판매·수리 과정서 주의의무 위반" 손배소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 조사관이 알래스카 항공 보잉737 맥스 9 기종 항공기에서 비행 중 날아간 부분을 살펴보고 있다. 2024.1.7.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알래스카항공보잉항공기윤다정 기자 美법원, 국방부 기자실 통로 폐쇄 시도도 제동…"제대로 출입 풀어라"美국무 부장관 "상업외교, 美외교 새 토대…유럽 중시 끝나"관련 기사美, 中에 러 대신 美 석유·가스 구입 요구 추진…정상회담 의제'신라 금관' 끝없는 관심…CNN '트럼프의 선물들' 첫머리에 소개보잉, 추락사고 빈발 오명 '737 맥스' 대체 후속기종 개발 착수한미정상회담 '구체적 숫자' 빠진 미완 합의…트럼프 청구서 '과제'美보잉 방산부문 노조, 29년만에 파업 돌입…사측 "큰영향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