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쿠글러 연준이사 조기사임 환영…후임 조기지명 기회(종합)

'매파' 쿠글러, 바이든 임명 이사…사임 구체적 사유는 안 밝혀
트럼프, 예상보다 빠른 시점에 연준 코드인사 가능해져

애드리아나 쿠글러 연방준비제도 이사가 지난 6월 5일 뉴욕시 이코노믹 클럽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6.5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애드리아나 쿠글러 연방준비제도 이사가 지난 6월 5일 뉴욕시 이코노믹 클럽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6.5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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