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당초 11만 개 예상…고용부 "7만 3000개 증가"AFP 통신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저치"미국 뉴욕시의 한 가게에서 손님들이 식료품을 고르고 있다. 2025.07.15.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 <자료사진>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일자리김경민 기자 세계서 가장 바쁜 하늘길은 '제주-김포'…지난해 1440만석 제공트럼프 "베네수 임시대통령과 원만한 협력 중…언젠간 만날 것"관련 기사사우디에 1.4조원 투입한 거대 테마파크 '식스 플래그' 개장엿새째 최고가 마감한 코스피…이번 주 향방 가를 변수는?트럼프, 공식 발표 전 고용 데이터 자기 SNS에 게시작년 12월 美 일자리 5만개 증가해 예상치 하회…실업률은 4.4%고용보고서 9일 밤 10시 30분 발표, 금리인하 가능성 높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