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 개입 없는 총선 및 비무장화 조건 제시영국·프랑스 이어 G7 국가 중 세 번째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마크 카니캐나다팔레스타인이창규 기자 트럼프 '출생시민권 대법원 변론' 직접 참석…"현직 대통령 최초"중국軍 "日, 5500개 핵탄두 분량 플루토늄 보유…재무장 선 넘어"관련 기사韓에 박수 보낸 이코노미스트…"올해 심각한 민주주의 위기 극복"'트럼프 참석' 아세안정상회의 오늘 개막…한중일 정상 참석트럼프 "중동에 평화 찾아올 가능성 있어…추가협상팀 파견"영·캐·호주, '팔레스타인 국가' 승인…이-팔, 평화로운 공존 촉구(종합)캐나다, 가자 공중투하 합류…"이스라엘 구호 방해, 국제법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