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과 1급살인 혐의 유죄 인정 협상…사형 면하고 항소 포기法 "동기 집중하면 범인이 주목 얻어…어떤 동기도 납득 못해"아이다호대학에 재학 중이던 대학생 4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브라이언 코버거(30)가 23일(현지시간) 미국 아이다호주 보이시 에이다카운티 법원에서 열린 자신의 1급 살인 혐의 선고 공판에 출석해 있다. 2025.07.23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아이다호대학생살인브라이언코버거윤다정 기자 美법원, 국방부 기자실 통로 폐쇄 시도도 제동…"제대로 출입 풀어라"美국무 부장관 "상업외교, 美외교 새 토대…유럽 중시 끝나"관련 기사美아이다호대학생 4명 살해범, 유죄 인정해 사형 면해…"동기는 미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