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측 "케타민 공급 판단 후회…책임 전적으로 인정"23일(현지시간) 배우 매튜 페리에게 케타민을 불법 공급한 혐의로 기소된 살바도르 플라센시아 박사가 미 LA 연방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유죄를 인정한 뒤 법원을 떠나고 있다. 2025.07.23.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프렌즈매튜페리케타민윤다정 기자 "中 대일 공세 2~3년 계속될 것…관계 개선할 동기 없어"트럼프 '이란 전쟁 반대' 공화 하원의원 공개저격…"당의 재앙"관련 기사'프렌즈' 매튜 페리 '케타민' 처방 의사, 징역 30개월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