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없어…건물 수십 채 불에 타13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그랜드 캐니언에서 발생한 '드래건 브라보' 산불 현장에 소방대원들이 배치돼 있다. (미 국립공원관리청 제공) 2025.07.13.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그랜드캐니언산불로지윤다정 기자 "일곱달 대전쟁, 위대한 자 벼락에 쓰러져"…새해도 노스트라다무스[새해 트럼프는] 대법 관세 판결에 종전·중간선거 '가시밭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