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없어…건물 수십 채 불에 타13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그랜드 캐니언에서 발생한 '드래건 브라보' 산불 현장에 소방대원들이 배치돼 있다. (미 국립공원관리청 제공) 2025.07.13.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그랜드캐니언산불로지윤다정 기자 [우크라戰 4년] 軍 사상자 200만 육박…1000만 난민, 끝없는 절망佛극우청년 피살에 伊총리 "유럽의 상처"…마크롱 "잘도 참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