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왼쪽)의 선거 유세에 참석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팔짝 뛰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리창 중국 총리. ⓒ AFP=뉴스1 ⓒ News1 신기림 기자테슬라 모델3 차량이 지난 2020년 1월 7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공장에서 출고를 앞두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관련 키워드박형기의시나쿨파머스크트럼프토사구팽테슬라박형기 기자 "엔비디아 크게 저평가…저가 매수 기회"-야후 파이낸스비트코인 랠리에 코인베이스 17%-스트래티지 9% 폭등(상보)관련 기사트럼프-머스크 이전투구…이번에는 머스크가 옳다[시나쿨파] 법원의 반란, 트럼프 집안 단속도 못하면서 무역전쟁[시나쿨파]다시 원전 시대, 한국에 엄청난 기회 오고 있다[시나쿨파][시나쿨파]트럼프 파월 해임하면 미증시 무너진다관세 올려도 미국으로 기업 돌아오지 않는다…왜?[시나쿨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