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독식제'로 연방 의회 진출이나 대선 승리 어려워…로스 페로 등 실패 사례 다수주별 창당절차부터 까다로워…"양당 소송전 휘말리면 재정적 부담도"일론 머스크가 지난달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비바 테크놀로지 컨퍼런스에서 생각에 잠겨있다. 2025.6.1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일론머스크트럼프신당창당김경민 기자 중동전쟁에 가까워진 미·러…美서 이란발 에너지 위기 논의전선 넓히는 이란 "美·이스라엘 은행 공격"…중동 내 빅테크도 겨냥관련 기사"머스크 약속은 '空約', 반대로 하면 돈 번다"…베팅시장 잭팟 법칙'킹메이커의 귀환'…트럼프-머스크 화해는 '차기 주자' 밴스 작품머스크 정치 행보에 글로벌 외면받는 테슬라…한국선 수입차 2위 진입'머스크와 육탄전' 베선트 "신당 창당? 화성에서나 표 나올 것"트럼프 "머스크의 '아메리카당' 우리에게 도움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