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세액공제 종료 7년 앞당겨…태양광·풍력 투자혜택도 2027년까지 조기종료반도체 투자기업 세액공제는 35%로 확대됐으나 보조금은 재협상 후 축소 가능성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 기지에서 아이오와로 출발하는 에어포스원에 탑승하면서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5.07.03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전기차 충전소가 마련돼 있다. 2024.04.23/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올해 6월 3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산 라파엘의 한 주택 지붕에 태양광 패널이 설치되어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전기차태양광배터리류정민 특파원 "하메네이 사망 소식 테헤란에도 전해져…환호성·박수 소리"트럼프 "하메네이 사망…이란 국민, 조국 되찾을 위대한 기회"관련 기사'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국정 동력 가를 '조지아의 선택'美 전기차 판매 뒷걸음…'캐즘 잊은' 유럽, 하반기 최대 격전지트럼프 "머스크 보조금 박탈 계획 없어…번창하길 원해"머스크 정치 행보에 글로벌 외면받는 테슬라…한국선 수입차 2위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