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에 웹사이트 주소 올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에 자신의 이름을 딴 향수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 트럼프 엑스 캡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향수냄새김경민 기자 "트럼프, 베네수 정부에 중·러·쿠바·이란 정보원 추방 압박"젠슨 황 "로봇은 AI 이민자…인력부족 해결해 경제성장 달성"관련 기사트럼프, 백악관 찾은 시리아 대통령에 "부인이 몇 명?" 농담"이게 진짜 보수였지"…美 Z세대, 레이건 그리며 이것 입는다트럼프, 지난해 수입 8200억…가상화폐·부동산이 주 수입원트럼프 "분쟁 종식이 우선이지만…아프간 바그람 기지 포기 안해""1년치 쟁였다"…관세전쟁 美서 한국 선크림·김 '사재기 대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