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감세법안 공격에 직격…갈등 재점화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3월 14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일론 머스크(오른쪽) 테슬라 최고경영자에 손가락질을 하며 말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 머스크권영미 기자 갈리바프 '위협' 뒤 페제시키안 '대화' 강조…美선거 앞 말폭탄(종합)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3척 기뢰 충돌…화재 발생"관련 기사[美중간선거]투표소 혼란? 트럼프 또 불복?…6대 관전 포인트머스크 6000억·소로스 1400억…대선보다 비싼 美중간선거 '쩐의 전쟁'트럼프 "민주당 중간선거 후 측근 기소 시 선제 사면할 것"머스크 "민주당 이기면 美 민주주의 끝"…트럼프 장남·레빗 "옳소"[美중간선거 D-1]사전투표 5300만…트럼프 텃밭 총력·민주 내분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