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감세법안 공격에 직격…갈등 재점화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3월 14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일론 머스크(오른쪽) 테슬라 최고경영자에 손가락질을 하며 말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 머스크권영미 기자 베트남, 유가 급등에 항공유도 품귀…"4월부터 운항 축소 위기"마크롱 "이란, 호르무즈 해협 열어라"…걸프국 공격 중단도 촉구관련 기사1230조 '세계 1위' 머스크 집 공개…10평에 텅 빈 냉장고, 어머니는 차고에서 잤다KB증권 "신재생에너지, 이란사태가 만든 대안…비중 확대"머스크, 2년 연속 포브스 억만장자 1위 등극…트럼프는 645위"너무 많이 잘랐나"…38만명 해고한 트럼프 정부, 채용 늘린다이란 전쟁 불똥, 세계경제 직격…美보다 韓 등 아시아 피해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