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로 이동하는 기내에서 취재진과 만나 골드 카드를 들고 "500만달러(약 71억원)를 내면 미국 영주권을 주는 '골드카드' 가 2주 내에 출시될 것이다"고 말하고 있다. 2025.04.04 ⓒ AFP=뉴스1 관련 키워드트럼프신기림 기자 미국發 호르무즈 봉쇄에 유가 100달러 재돌파…세계 경제 악몽"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이어 '제한적 공습' 재개 검토"관련 기사네타냐후 "美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 지지…이란, 휴전 조건 위반"교황 "트럼프와 언쟁 원치 않아…전쟁 반대 계속할 것"獨총리 "우파 포퓰리즘, 헝가리서 참패…러 맞선 회복력 보여"나토 대사단 31개국 방한…한-나토 협력·방산 논의종전협상 결렬에 환율 1500원 '재위협'…유가까지 덮친 스태그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