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포함됐더라면 전쟁 없었을 것, G8서 쫓겨날 때 모욕 당해"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캐내내스키스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회담 중 발언하고 있다. 2025.06.16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1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 앨버타주 카나나스키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만나고 있다. 2025.06.16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G7G8우크라전쟁류정민 특파원 베선트-허리펑 15~16일 파리서 회동…美中정상회담 의제 조율美 "이란 내 6000곳 타격…함선·기뢰부설선 등 90척 이상 파괴"관련 기사'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트럼프 홀린 '점잖은 소통가' 英스타머…유럽 정상들도 비결 주목李대통령, 실용외교 근간 '한미동맹'…안보·통상 실질적 성과 '숙제'[李대통령 100일] 최대 성과는 '국정 정상화'…실용외교·협치 '시험대'李대통령 '3박 6일' 日-美 순방 출국…시험대 선 실용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