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일랜드 밸리미나에서 벌어진 반(反) 이민 시위에서 복면을 쓴 시위대가 11일(현지시간) 방화 현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2025.6.11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북아일랜드영국폭도폭동루마니아성폭행김경민 기자 세계서 가장 바쁜 하늘길은 '제주-김포'…지난해 1440만석 제공트럼프 "베네수 임시대통령과 원만한 협력 중…언젠간 만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