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2500명, 시리아 1500명 주둔10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의 산타애나에서 무장한 주방위군 소속 군인들이 거리에서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2025.06.10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2025년 6월 9일 로스앤젤레스(LA) 시내 리틀 도쿄 인근에서 연방 이민단속 작전에 대응하는 시위 도중 진압 장비를 착용한 벤투라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 소속 대원들 뒤로 폭죽이 터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신기림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로스앤젤레스LA캘리포니아뉴섬이민단속반대시위LA시위관련 기사트럼프 "이란의 월드컵 불참, 별로 신경 안 써"트럼프 지지율 하락에 美민주 잠룡들 '기지개'…뉴섬 주지사 두각'롭 라이너 부부 살해' 친아들, 법정서 무죄 주장2명 죽은 뒤 유화책…美국토장관 "이민단속요원 보디캠 의무화""ICE는 나가라"…트럼프 이민단속 반대 시위 美 전역으로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