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차례 친서 전달 시도에도 유엔 주재 北 외교관이 수령 거부"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0일 오후 판문점에서 회동을 하며 악수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북한김정은북미대화친서관련 기사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日, 北 퇴짜에도 정상회담 의지…"다카이치, 김정은 마주할 각오"미국엔 신중, 한국엔 '무조건적 분노'…노선 전환 없는 北의 평행선 외교김여정 "북일 정상회담 어렵다…다카이치 평양 방문 보기 싫어"다카이치 "중동 안정 위해 미일 긴밀 소통"…호르무즈 파견은 "법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