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에도 마러라고 침입 이력…보석금 7000만원 책정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인 카이 트럼프가 지난해 7월 17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밀워키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의 연단에 올라 연설을 하고 있다. 2024.07.1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트럼프손녀카이트럼프트럼프주니어미국마러라고플로리다관련 기사"이러다 파산 하하"…트럼프 손녀, 전쟁통에 초호화 쇼핑 뭇매더 CJ컵, PGA 투어 베스트 타이틀 스폰서상 수상유해란, 아니카 드리븐 둘째 날 공동 3위…공동 선두와 1타 차유해란, 아니카 드리븐 1R 단독 선두…'골프광' 트럼프 손녀는 꼴찌LPGA 데뷔하는 18살 트럼프 손녀…"할아버지가 해준 조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