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연구 지원으로 미국 인재 유인 나서트럼프, 정치적 편향성 등 이유로 美 연구기관 탄압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궁전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 앞서 미국 국가가 연주되는 동안 경례를 하고 있다. 2025.05.14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이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과학을 위해 유럽을 선택하라'(Choose Europe for Science)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05.05.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27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州) 보스턴에 있는 하버드 대학교 캠퍼스에서 유학생을 지지하는 집회가 열렸다. 한 집회 참여자가 '국제 유학생과 교수진과 함께한다'는 플래카드를 들고 있는 모습. 25.05.27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하버드대트럼프유학생미국비자이지예 객원기자 "사우디, 동서 송유관 가동 재개…정상화 수주 소요" (종합)美국무 "유엔 총회서 이란과 대화 열려 있어…확정된 일정은 아직"관련 기사트럼프 행정부, 유학생 인턴십 제한 추진…"규정 미준수 시 인증 박탈"트럼프發 학계 혼란에…캐나다, 美 명문대 석학 48명 영입하버드 MBA, 지난해 트럼프 압박 고조되자 해외 캠퍼스 검토했다美국방부, 하버드·MIT 등에 "中과 학술협력 미중단시 자금 중단"美법원, 트럼프 행정부가 낸 '하버드대 반유대주의' 소송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