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은 두 가지뿐' 티셔츠 입은 美중학생 대법원서도 패소

본문 이미지 - '성별은 두 가지 뿐'이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는 것을 학교가 허용하지 않은 데 대해 소송을 제기한 중학생 리엄 모리슨(오른쪽)과 그의 변호사가 2024년 2월8일 법원에서 나온 후 기자회견하고 있다. 2024.02.08. ⓒ 로이터=뉴스1
'성별은 두 가지 뿐'이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는 것을 학교가 허용하지 않은 데 대해 소송을 제기한 중학생 리엄 모리슨(오른쪽)과 그의 변호사가 2024년 2월8일 법원에서 나온 후 기자회견하고 있다. 2024.02.08.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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