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은 두 가지 뿐'이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는 것을 학교가 허용하지 않은 데 대해 소송을 제기한 중학생 리엄 모리슨(오른쪽)과 그의 변호사가 2024년 2월8일 법원에서 나온 후 기자회견하고 있다. 2024.02.0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성별은 두 가지뿐 티셔츠권영미 기자 일본인 자위대 호감 94% '역대 최고'…중일 갈등 악화 영향공포의 연쇄살인 코끼리…인도 마을서 9일간 주민 20명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