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법원 공격 지속…"좌파 성향 판사들, 기분 따라 증거 받아"'사면' 전 보안관, 보조 보안관 임명 대가로 1억3000만원 받아…배심원단 '유죄' 판단스콧 젠킨스 미국 버지니아주 컬페퍼 카운티 전 보안관. 2020.01.16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젠킨슨보안관트럼프사면정지윤 기자 美 대법원 '상호관세' 판결에 쏠린 눈…'1480원 육박' 고환율에 변수될까달러·원 환율 10거래일 연속 상승…1480원 육박 마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