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4700여명 피해…법원 "관련 소송 끝날 때까지 비자 박탈·추방 못해"지난해 5월23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州) 케임브리지에서 열린 제373회 하버드 대학교 졸업식에서 친(親)팔레스타인 시위대에 대한 연대를 표하는 학생들. 24.05.2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유학생비자명령취소외국인정지윤 기자 '금리 인하 가능성' 삭제한 한은…높아진 주담대 금리 상단 7% 뚫을까"펀더멘털 부합 안해" 美 이례적 개입…환율 12.5원 내린 1465.0원 출발관련 기사트럼프 압박에도 하버드 유학생 역대 최다…韓출신 8.7% 늘어"전략이냐 실책이냐" 中의 대만 벌집 건든 다카이치…외교력 시험대트럼프 강경책에 美신규 유학생 17% 급감…"글로벌 인재 유입 위태""정부가 끊은 대북방송 우리가"…민간 인터넷 대북방송 출범시진핑 11년만에 국빈 방한…조현 외교장관 등 공항 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