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성 4, 반대 4로 하급심 유지…보수성향 배럿 대법관 재판 기피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미국 연방대법원 2024.07.30. ⓒ AFP=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차터스쿨정교분리미국수정헌법류정민 특파원 통상본부장 "美 엔비디아칩 포고문 韓영향 파악차 귀국 미뤄"(종합)통상본부장 "美 엔비디아칩 포고문 韓영향 파악차 귀국 미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