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6쪽 법안' 심의에 밤새우는 의원들…트럼프는 '욕설' 터졌다

트럼프 주요 공약 포괄한 '메가법안' 통과 앞두고 워싱턴 정가 시끌
트럼프, 공화당 내 이견에 "배신이냐" 협박…'채권 자경단' 반응 관건

본문 이미지 - 랄프 노먼 하원의원(사우스 캐롤라이나 공화당)이 5월 21일 미국 워싱턴 D.C.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감세 계획에 대한 하원 규칙위원회의 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5.5.21. ⓒ 로이터=뉴스1 ⓒ News1 신기림 기자
랄프 노먼 하원의원(사우스 캐롤라이나 공화당)이 5월 21일 미국 워싱턴 D.C.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감세 계획에 대한 하원 규칙위원회의 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5.5.21. ⓒ 로이터=뉴스1 ⓒ News1 신기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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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감세 계획에 대한 하원 규칙위원회의 청문회가 열린 날인 5월 21일 오전 1시 워싱턴 DC 의사당에서 '하나의 큰 아름다운 법안'이라고 적힌 안건이 보인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신기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감세 계획에 대한 하원 규칙위원회의 청문회가 열린 날인 5월 21일 오전 1시 워싱턴 DC 의사당에서 '하나의 큰 아름다운 법안'이라고 적힌 안건이 보인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신기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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