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의 전설' 짐 모리슨 대리석 흉상, 도난 37년 만에 찾았다

사망 10주기 세워졌다 1988년 사라져…佛경찰, 다른 사건 중 우연히 발견
모리슨, 파리 페르 라셰즈 공원묘지에 안치…美 대중음악에 큰 족적

본문 이미지 - 미국 록밴드 도어스(The Doors)의 전설적인 프런트맨 짐 모리슨의 대리석 흉상이 그의 묘지에서 도난당한 지 37년 만에 프랑스 경찰에 의해 발견됐다고 AFP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25.05.19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
미국 록밴드 도어스(The Doors)의 전설적인 프런트맨 짐 모리슨의 대리석 흉상이 그의 묘지에서 도난당한 지 37년 만에 프랑스 경찰에 의해 발견됐다고 AFP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25.05.19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

본문 이미지 - 미국 록밴드 도어스의 프런트맨 짐 모리슨은 1971년 7월 3일 만 27세의 나이로 사망했고, 그의 시신은 파리 시내 동쪽에 있는 페르 라셰즈 공원묘지에 안치됐다. 사진은 2023년 8월 8일 촬영됐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
미국 록밴드 도어스의 프런트맨 짐 모리슨은 1971년 7월 3일 만 27세의 나이로 사망했고, 그의 시신은 파리 시내 동쪽에 있는 페르 라셰즈 공원묘지에 안치됐다. 사진은 2023년 8월 8일 촬영됐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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