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가해자인 러시아 아닌 피해자인 우크라 압박""무언가를 대가로 평화 얻겠다는 건 유화 정책일 뿐"브리짓 브링크 우크라이나 주재 미국 대사가 지명자 시절인 2022년 5월 10일 미국 워싱턴의 상원 외교위원회 인준 청문회에서 증언 준비를 하고 있다. 2022.5.1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푸틴러시아트럼프시대젤렌스키미국관련 기사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트럼프 "준비 덜 된 젤렌스키 때문에 전쟁 안 끝나"…작심 비판"결국 종이호랑이였네"…미군 휩쓸고 간 베네수서 나온 '러시아 무용론'유엔주재 北대사, 러 우크라 공습에 "정당 방위권 행사…주권 행위"미국 중국 러시아 그린란드 두고 21세기판 삼국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