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대화서 자신 중재 역할 강조…"아무 일도 없을 것"현재 러 대표단, 이스탄불서 우크라 대화 참석 대기 중ⓒ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가 15일 앙카라 공항에 도착해 비행기에서 내린 후 취재진을 지켜보고 있다. 이날 그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회담을 가질 계획이다. 2025.5.15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푸틴미국러시아젤렌스키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우크라침공관련 기사트럼프 만난 측근 의원 "러 석유 수입국 제재 법안 승인받아"북대서양서 러 유조선 나포한 美…베네수 놓고 미·러 일촉즉발"미국, 우크라 휴전감시 직접 이끈다…유럽 주도 다국적군 지원""러, 7년 전 트럼프에 우크라·베네수 서로 간섭 말자 제안"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