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 생기면 적절한 때 내가 갈 수도 있다"ⓒ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트럼프푸틴러시아우크라전쟁우크라이나튀르키예이스탄불관련 기사마두로, 러 망명 기회 있었지만 거부…교황청 중재도 안 통해트럼프 "그린란드, 어렵게라도 차지할 것…중·러 점령 용납 못 해"미국 중국 러시아 그린란드 두고 21세기판 삼국지(종합)미국 그린란드 합병, 중국은 반발-러시아는 내심 환영…왜?러, 에너지시설 집중 공격…혹한에 우크라 100만명 물·난방 끊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