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 배아 생물 무단반입 혐의로 공항서 체포·구금…형사 기소2022년 러 반전 시위 참여 후 망명성 출국…러 송환 시 박해 가능성러시아 출신 과학자이자 하버드 대학교 연구원인 크세니아 페트로바(31). 2025.05.1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개구리과학자러시아밀수배아미국대선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국가안보 문제"…中과학자, 美에 '붉은곰팡이' 밀반입 혐의로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