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 배아 생물 무단반입 혐의로 공항서 체포·구금…형사 기소2022년 러 반전 시위 참여 후 망명성 출국…러 송환 시 박해 가능성러시아 출신 과학자이자 하버드 대학교 연구원인 크세니아 페트로바(31). 2025.05.1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개구리과학자러시아밀수배아미국대선정지윤 기자 해외 송금 문턱 낮아지자…인터넷은행 고객 유치전 '후끈'글로벌 강달러·외인 매도 폭탄…환율 다시 1450원대 마감(종합)관련 기사"국가안보 문제"…中과학자, 美에 '붉은곰팡이' 밀반입 혐의로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