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불법입국 아빠는 엘살바도르 교도소로, 엄마는 베네수엘라로 지난 3월 각각 추방뒤늦게 엄마와 재회…베네수 마두로 "인도적 정의 실현" 트럼프에 이례적 찬사1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의 미라플로레스궁에서 마이켈리스 에스피노사 베르날(2)이 엄마, 할머니를 만나고 있다. 2025.05.1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베네수엘라추방구금아기이민자미국대선정지윤 기자 돌아온 여름 휴가철…카드사 '여행 마케팅' 경쟁 후끈'회생절차 돌입' 메가박스에…토스페이 간편결제 한시 중단관련 기사"트럼프 행동 신뢰 23%"…세계인, 차라리 시진핑·푸틴을 더 믿어트럼프 "미군 공격으로 베네수 마약조직 '트렌 데 아라과' 수장 사살"'트럼프 눈치 논란' 美CBS, 이민자 추방 보도기자 '60분'서 퇴출쿠바 외무, 주요기업 美 추가 제재에 "집단학살 의도"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