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불법입국 아빠는 엘살바도르 교도소로, 엄마는 베네수엘라로 지난 3월 각각 추방뒤늦게 엄마와 재회…베네수 마두로 "인도적 정의 실현" 트럼프에 이례적 찬사1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의 미라플로레스궁에서 마이켈리스 에스피노사 베르날(2)이 엄마, 할머니를 만나고 있다. 2025.05.1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베네수엘라추방구금아기이민자미국대선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마두로 체포 이후…미국 내 베네수엘라인 최대 60만명 추방 위기"트럼프, 베네수 정부에 중·러·쿠바·이란 정보원 추방 압박"美, 베네수 실세 장관에 "비협조시 마두로 꼴"…과도정권 단속트럼프 베네수 공격에 MAGA 진영 '시끌'…"美 앞마당은 다르다"트럼프, 베네수 작전은 '돈로주의' 본보기…서반구 패권 회복 신호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