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불법입국 아빠는 엘살바도르 교도소로, 엄마는 베네수엘라로 지난 3월 각각 추방뒤늦게 엄마와 재회…베네수 마두로 "인도적 정의 실현" 트럼프에 이례적 찬사1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의 미라플로레스궁에서 마이켈리스 에스피노사 베르날(2)이 엄마, 할머니를 만나고 있다. 2025.05.1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베네수엘라추방구금아기이민자미국대선정지윤 기자 "좋아요 누르면 3000원" 꿀알바인 줄 알았는데…알고보니 신종사기폭증하는 '빚투'에…'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줄줄이 중단(종합)관련 기사'트럼프 눈치 논란' 美CBS, 이민자 추방 보도기자 '60분'서 퇴출쿠바 외무, 주요기업 美 추가 제재에 "집단학살 의도" 규탄9·11 소송 이끈 92세 '거물' 판사, 마두로 재판 맡아…"건강이 변수"'친트럼프' 코스타리카, 쿠바와 단교 선언…"국민억압 공산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