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규모 150→50~60명 검토…조직 성격도 참모→'실행기관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 장관(왼쪽)과 마이크 왈츠 당시 국가안보보좌관이 11일 (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우크라이나와 고위급 회담을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2025.03.1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NSC미국루비오왈츠백악관미국대선정지윤 기자 11월 홈앤쇼핑 생방송 상품 모바일에서 구매하면 10% 적립기보, 공공 마이데이터 이용 개선…실적 10배 늘었다관련 기사美전문가들 "우크라, 北포로 일방 공개로 韓 대러·대북 전략 훼손"강경화 "美당국자들도 '북핵 동결 후 단계적 비핵화' 공감"美 위트코프·쿠슈너, 9일 마이애미서 우크라 대표단과 회담…"종전안 논의"美, 미얀마 군정과 직접 협상…쿠데타 이후 '고립' 정책서 전환73세 시진핑, 美 방문 중 5시간 '빈 일정'…백악관에 전용 대기실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