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규모 150→50~60명 검토…조직 성격도 참모→'실행기관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 장관(왼쪽)과 마이크 왈츠 당시 국가안보보좌관이 11일 (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우크라이나와 고위급 회담을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2025.03.1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NSC미국루비오왈츠백악관미국대선정지윤 기자 "금융 상담도 쉽게"…서민금융진흥원 'SNS 재무 고민 상담소' 오픈카드사 실적 뒷걸음질에 배당도 '주춤'…2년 연속 1조원 하회관련 기사靑 "이란 사태 예의주시, 장기화 가능성 염두"…긴급 NSC(종합2보)靑, NSC 실무위 개최…"이란 상황 예의주시, 긴장 완화 노력 촉구"(종합)靑, NSC 실무위원회 긴급 개최…李대통령 "교민 안전 최우선"李대통령, 이란 상황 국내 영향·대책 점검…"韓 교민 안전 최우선"美, 무역법 301조로 '쿠팡 차별' 조사 가능성…정부 상황 주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