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규모 150→50~60명 검토…조직 성격도 참모→'실행기관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 장관(왼쪽)과 마이크 왈츠 당시 국가안보보좌관이 11일 (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우크라이나와 고위급 회담을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2025.03.1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NSC미국루비오왈츠백악관미국대선정지윤 기자 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베선트 효과도 잠깐…달러·원 환율 다시 1470원대 출발관련 기사트럼프 "내가 나토 구했다"…'그린란드 야욕' 동맹 균열 우려 일축주미 덴마크·그린란드 외교관, 백악관 찾아 '트럼프 위협' 논의"北 9차 당 대회 전 '평화협정·평화체제' 의제화 필요"1기 때 이어 반복되는 美 대사 공백 사태…한미 소통 괜찮나"러, 7년 전 트럼프에 우크라·베네수 서로 간섭 말자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