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규모 150→50~60명 검토…조직 성격도 참모→'실행기관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 장관(왼쪽)과 마이크 왈츠 당시 국가안보보좌관이 11일 (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우크라이나와 고위급 회담을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2025.03.1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NSC미국루비오왈츠백악관미국대선정지윤 기자 창업 경험 공유하고 해커톤까지…중기부, '2026 대학창업 페스티벌' 개최"함께 도전"…동료 창업가와 소통 '모두의 창업 커뮤니티' 출범관련 기사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한미, 대미 투자로 갈등 해소 동력 살릴까…핵잠·전작권 진전 기대감호르무즈 '기여' 방안 곧 나오나…靑 NSC·李 대통령 기자회견 주목푸틴 만난 트럼프 특사, 폴란드 착륙…기차편으로 첫 우크라行靑 "호르무즈 파병, 전투·비전투 종합 검토…다양한 선택지 있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