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수입업체·미국 내 생산 불가 제품에 관세 면제 요청백악관 "중소기업에 역대 최대 규모 감세 있을 것"수잔 클라크 미 상공회의소 소장. 2022.06.1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암참상공회의소미국백악관관세감세세금중소기업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암참·블룸에너지, AIDC 스마트 전력 설루션 보급 MOU잇따른 조 단위 수주 취소에…김정관, 배터리 3사 지난주 긴급소집김정관 "외투기업, 차별받는 일 없을 것…적극 투자해 달라"(종합)암참 회장 "규제 줄이고 인센 늘려야 외투 증가"…韓 정부에 건의암참 만난 김정관 "美, 작년 한국 내 투자 최대…올해도 투자 확대 요청"